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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vs 설렘

"설렘" vs. "설레임" 비교설렘 (⭕ 표준어)설레임 (❌ 비표준어)어원"설레다"의 명사형잘못된 형태어미 변화"설레다" → "설렘""설레임" 형태는 문법적으로 어색표준어 여부✅ 표준어❌ 비표준어 (잘못된 표현)📌 왜 "설렘"이 맞을까?동사 "설레다"의 명사형은 "-ㅁ"이 붙어서 "설렘"이 됨.예) 떨리다 → 떨림, 흐리다 → 흐림"설레임"처럼 "-임"을 붙이면 비문법적인 형태가 됨.예) "떨리임❌", "흐리임❌" 같은 형태는 쓰지 않음!따라서 "설렘"이 맞는 표현이고, "설레임"은 잘못된 표현임!✅ "설렘" 예문"첫사랑을 다시 만난다는 생각에 가슴이 설렘으로 가득 찼다.""여행을 떠나기 전날 밤의 설렘은 언제나 특별하다.""설렘을 안고 새로운 직장에서 첫 출근을 했다."🚫 (잘못된 예문)"첫사랑을 ..

우리말doit 2025.03.16

줄곧 vs 줄창

(문제) 아침부터 줄곧 여기 서 있었어 vs 아침부터 줄창 여기 서 있었어  정답: 줄곧(o)  - [부사] 끊임없이 잇따라.  ex)    · 여름 방학 동안 줄곧 집에만 있었니?    · 아침부터 줄곧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    · 평양에서 서울까지 자동차로 줄곧 달려왔다.  - 줄창(x) cf. 내내  - [부사]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해서. ≒내.  ex)    · 따뜻한 지역에서는 일 년 내내 농사를 지을 수 있다.    · 하루 내내 아무것도 입에 대지 않았다.    · 돌아오는 동안 거기서 본 아이의 모습이 내내 잊히지 않았다.    출처: 줄곧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내내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줄창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우리말doit 2025.03.15

민주주이 vs 민주주의

(문제) 우리나라는 민주주이국가다 vs 우리나라는 민주주의국가다  정답: 민주주의(o)  - [명사] 『정치』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는 제도. 또는 그런 정치를 지향하는 사상. 기본적 인권, 자유권, 평등권, 다수결의 원리, 법치주의 따위를 그 기본 원리로 한다. ≒민주.  - 발음[민주주의/민주주이]  - 民主主義(백성 민 / 주인 주 / 주인 주 / 옳을 의)  - 민주주이(x)  ex)    · 민주주의를 수호하다.    · 민주주의를 실현하다.    · 민주주의를 확립하다.  출처: 민주주의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민주주의"란?"민주(民主)": 국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 형태"주의(主義)": 특정 사상이나 원칙을 따르는 체계즉, "민주주의(民主主義)..

우리말doit 2025.03.10

[책] 변두리 로켓

ㅁ 책이름 : 변두리 로켓ㅁ 저자 : 이케이도 준 📌 1. 줄거리이케이도 준의 소설 『변두리 로켓』은 일본의 작은 중소기업 ‘쓰쿠다 제작소’가 대기업과 경쟁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감동적인 이야기다.주인공 쓰쿠다 고헤이는 과거 우주 개발 연구원이었지만, 실패로 인해 연구소를 떠나 아버지가 운영하던 쓰쿠다 제작소를 물려받는다. 이 회사는 정밀 부품을 제작하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지만, 규모가 작아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불리한 상황이다.어느 날, 거대 기업 ‘테이코쿠 중공업’이 쓰쿠다 제작소의 기술을 빼앗으려 한다. 쓰쿠다는 대기업과의 협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자신들의 기술력과 신념을 지키려 애쓴다. 또한, 국가적인 프로젝트인 소형 로켓 개발 사업에 도전하며, 변두리 기업의 한계를 뛰어넘으려 한다.이 과정..

독서doit 2025.03.08

으름장 vs 어림장

(문제) 으름장을 놓다 vs 어림장을 놓다  정답: 으름장(o)  - [명사] 말과 행동으로 위협하는 짓.  - 발음[으름짱]  - 어림장(x)  ex)    · 그들은 악담인지 으름장인지 모를 소리를 하고 나서 문밖으로 사라졌다.    · 사장이 직원들에게 해고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 그는 돈을 갚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출처: 으름장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우리말doit 2025.03.08

통털어 vs 통틀어

(문제) 남녀 통털어 최고이다 vs 남녀 통틀어 최고이다  정답: 통틀어(o)  - [부사] 있는 대로 모두 합하여.  - 통털어(x)  ex)    · 38선 경비 중대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이제 통틀어 박노익과 자기 두 사람뿐이다.    · 햇빛이 유난히 넉넉하고 도타운 집이었다. 통틀어 두세 평 정도의 햇빛 속의 광경이 뭔가 눈부셨다. cf. 통틀다  - [동사] 있는 대로 모두 한데 묶다.  ex)    · 있는 돈을 통틀면 천만 원쯤 된다.    · 부여와 공주를 통틀고 나서도 아직 3천에선 3백여 명이 모자랐다. -> 활용 : 통틀어, 통트니, 통트오 출처: 통틀어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통틀다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우리말doit 2025.03.07

장마철 vs 장맛철

(문제) 장마철 대비 타이어 교체 vs 장맛철 대비 타이어 교체  정답: 장마철(o)  - [명사] 장마가 지는 철. 우리나라에서는 대체로 6월 말부터 8월 초이다. ≒장마기.  - 발음[장마철]  - 장맛철(x)  ex)    · 장마철로 접어들면서 마을 사람들은 연일 강둑에 나가서 무너진 둑을 쌓고 허술한 곳을 메우곤 했었지만....    · 유월 초순, 장마철은 아직 이른 것 같은데, 사흘간 궃은 날씨가 계속되었다. cf.예문"올해 장마철에는 비가 많이 올 거라고 해." (⭕ 올바른 표현)"올해 장맛철에는 습기가 많을 거야." (❌ 잘못된 표현)💡 비슷한 예시:"장마비" (⭕) vs. "장맛비" (❌) 출처: 장마철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우리말doit 2025.03.06

흑역사 vs 흙역사

(문제) 그날은 지우고 싶은 흑역사다 vs 그날은 지우고 싶은 흙역사다  정답: 흑역사(o) "흑역사"의 뜻"흑(黑)"(검다, 어둡다) + "역사"(과거의 일)"부끄럽거나 감추고 싶은 과거"를 의미하는 단어일본어 "黒歴史(くろれきし, 쿠로레키시)"에서 유래된 표현✅ 예문"중학교 때 썼던 시를 다시 보니 완전 흑역사야.""저때 왜 저런 옷을 입었을까? 완전 흑역사지.""흙역사"는 잘못된 표현! 🚫"흙(soil, dirt) + 역사"는 어색한 조합"흙"과 "역사"를 조합하면 "흙과 관련된 역사"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음따라서 "흙역사"라는 표현은 표준어가 아니며, "흑역사"가 올바른 표현! 😊

우리말doit 2025.03.05

째 vs 채

(문제) 재산을 송두리째 빼앗겼다 vs 재산을 송두리채 빼았겼다  정답: 째(o)  - [접사]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대로', 또는 '전부'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ex)    · 그릇째.    · 뿌리째.    · 껍질째.   - [접사] (수량, 기간을 나타내는 명사 또는 명사구 뒤와 수사 뒤에 붙어) '차례'나 '등급'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동안'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ex)    · 몇째.    · 두 잔째.    · 여덟 바퀴째.    · 사흘째.    · 며칠째.    · 다섯 달째. cf. 채  - [의존 명사] (‘-은/는 채로’, ‘-은/는 채’ 구성으로 쓰여) 이미 있는 상태 그대로 있다는 뜻을 나타내는 말.  ex)    · 옷을 입은 채로 물에 들어간다.    · ..

우리말doit 2025.03.04

찜찜하다 vs 찝찝하다

찜찜하다  - [형용사] 마음에 꺼림칙한 느낌이 있다.  ex)    · 일을 하다 말았더니 기분이 왠지 찜찜하다.    · 우리는 그를 혼자 두고 떠나기가 못내 찜찜하였다. 찝찝하다  - [형용사] 개운하지 않고 무엇인가 마음에 걸리는 데가 있다.  ex)    · 그와의 약속을 막상 미루고 나니 마음이 찝찝하긴 하다.    · 나는 해야 할 일을 다 끝내지 못해 찝찝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다.    · 나는 왠지 그 일에 손을 대기가 찝찝해서 망설이고 있던 차였다.  출처: 찜찜하다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찝찝하다 사전 - 내용 보기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우리말doit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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